[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딘딘이 반려견 '디디'를 소개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는 딘딘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며 "디디라는 친구다. 세 살 된 비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디디를 입양한 이유로 "큰 누나가 3년 전 결혼하고 작은 누나는 해외에 있다. 어머니가 혼자 계실 때가 있으면서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디디를 데리고 왔다" 한편 이날 딘딘은 "어머니가 행복해 하셔서 너무 뿌듯하다"며 "디디는 제가 술 취해서 오면 제 이불에 오줌을 싼다. 가끔은 내가 쌌나 싶을 때가 있다"며 "전 개가 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