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열, 점수차 벌리는 투런포 작렬…시즌 13호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이성열(한화)이 점수차를 벌리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성열은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팀이 4-2로 앞선 7회초 1사 1루 상황서 상대투수 이승호의 137km짜리 속구를 때려내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성열의 시즌 13호.

이 홈런으로 한화는 6-2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성열(사진)이 넥센전 7회초 달아나는 투런포를 날리는데 성공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