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이 콘서트 후 함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세봉이와 캐럿들의 사이를 질투하는 비도 이기고 오늘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틴 버논부터 승관까지 콘서트 소감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앞으로도 영원히 서로만 믿고 가자’라는 문구가 쓰인 플랜카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13색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다리 부상을 입은 버논도 휠체어에 앉은 채로 함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늘(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SEOUL’을 개최해 팬들과 추억을 쌓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