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기성용이 일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타이티드와 2년 계약을 하고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성용은 귀국 인터뷰에서 "국가대표 은퇴는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뉴캐슬은 지난 달 3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과 2년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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