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시윤이 판문점을 방문하고 들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판문점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판문점에 도착 후 여러 가지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다 멤버들은 판문점 분계선 근처까지 가게 됐다. 특히 멤버들은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말에 다양한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러던 중 윤시윤은 “믿어줄까? 세트장인 줄 알 것 같아”라고 말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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