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같이 살래요’ 김권이 유동근의 제안에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과 최문식(김권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문식은 박효섭 집에서 다 같이 밥을 먹었다. 이후 밖으로 나온 박효섭과 최문식.
같이살래요 유동근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박효섭은 “다음 주에 와서 자는 거 기억하지?”라고 말했다. 이에 최문식은 “진짜 와서 자라고요? 저 좁은데 잘 대가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효섭은 “그런 걱정하지마. 방이야 많지. 다음에 보자”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최문식은 그 자리에 굳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