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마이크로닷이 뭉친다.
마이크로닷 측 관계자는 2일 오전 “마이크로닷이 최자와 함께 작업한 ‘낚시랩’을 이달 중순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낚시를 좋아하는 래퍼들의 모임인 ‘람스크루’ 대표 멤버이기도 하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자 형과 낚시랩을 발표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도 완도가서 찍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달 만에 약속을 지키게 된 것. 마이크로닷은 오는 8월 2일 새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홍수현과 열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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