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한 패션 매거진 촬영 현장 중 진행한 동영상 인터뷰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요즘 뭐했어?”라고 묻자 “그동안 병원 다녔어”라고 답했다.
이어 가까운 목표를 묻는 질문에 “건강해지자”라고 말하며 주먹을 꼭 쥐며 화이팅을 하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화상 상처가 난 수술 부위 사진을 올린 후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논란이 되자 당시 지방종 제거 수술 집도의가 자신의 의료과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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