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실전이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드넓은 갯벌 한가운데 쓰러지듯 앉아있는 모습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갯벌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갯벌 전용 복장에 햇빛을 가리는 전용 썬캡을 쓴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보여주던 댄디한 슈트룩과 달리 친근한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박서준의 고충 토로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날도 더운데ㅎㅎ”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서준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는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과 달달한 연애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