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한화 김태균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김태균은 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팀이 0-1로 뒤진 6회초 무사 1,2루 상황서 상대투수 메릴 켈리의 7구째 139km짜리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김태균의 시즌 8호.
이 홈런으로 한화는 SK에 3-1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김태균(사진)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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