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부부, 여전히 알콩달콩..‘선남선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기성용-한혜진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Family ti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의 셀카가 담겨 있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 사진=한혜진 SNS
특히 기성용은 혀를 빼꼼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고, 한혜진은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에 결혼했다. 이후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얻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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