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갈릴레오’ 세정이 화성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엄마표 김치로 요리하기를 꼽았다.
지난 1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에서는 MDRS 196기로 참여한 그룹 구구단 세정이 짐을 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정은 “가서 하고 싶은 일로 엄마 김치로 요리하기를 적었다. 그런데 화성에는 동결건조된 식품만 가져갈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갈릴레오’ 막내 구구단 세정 사진=‘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방송캡처 우주인들의 식사는 우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하기 때문에 부패하지 않고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동결건조로 특수 가공처리한다. 세정은 동결건조된 엄마표 김치와 고추장을 공개하며 요리할 부푼 꿈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갈릴레오’는 화성을 주제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세정을 비록해 김병만, 하지원, 닉쿤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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