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넥센 히어로즈 외인타자 초이스가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초이스는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2사 주자 2루 상황서 상대투수 차우찬의 7구째 141km 속구를 타격해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이 홈런으로 2-3 밀리던 넥센은 경기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시즌 16호.
초이스(사진)가 경기를 뒤집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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