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톰 크루즈, 깊은 팬 사랑.."너무 좋아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연예가중계' 톰 크루즈의 팬 사랑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께 촬영한 배우들은“톰은 늘 팬들을 위해 시간을 써요. 톰은 보는 사람마다 멈춰 서서 얘기를 해요. ‘세 시간 째야 톰 가자’”라고 그의 팬사랑을 언급했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이어 톰크루즈는 “정말 멋져요. 영화를 찍으면서 이런 순간을 계속 꿈꿔 왔어요. 한국에 다시 와서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톰크루즈는 "모두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전 당연히 그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름다운 나라이고 사람들도 너무 좋아요”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