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이 블락비 피오를 향해 호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스페인 포르투갈로 선녀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영은 피오에 대해 “다른 프로그램 게스트로 오셨다. 기억에 남는 게스트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피오 사진="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이어 “정말 호감형이다. 말도 예쁘게 한다. 귀엽다”며 “그래서 정말 좋아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피오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피오는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마음을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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