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왼 발목 타박상으로 이우성과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박건우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3회말 수비를 앞두고 이우성과 교체됐다. 직전 타석 때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은 것이 영향을 줬다. 두산 관계자는 “박건우가 왼 발목 타박상으로 현재 아이싱 중이다. 경과를 보고 병원에 갈지 여부를 정하겠다”고 밝혔다.

두산 박건우(사진)기 발목 타박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