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성광, 여자 매니저와 어색...“지인들, 여자친구로 오해하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여자 매니저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이 25일 차 신입 매니저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성광은 “호칭은 안한다. 제가 한 번 ‘송이야’라고 불렀는데 닭살 돋았다. 호칭을 못하고 할 말만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아직은 여자 매니저가 낯설고 서먹하다는 것.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어 “매니저가 제 휴대전화에 ‘지리산쏭♥’이라고 저장해 놨다. 이를 본 지인들이 여자친구로 오해했다. 여자 목소리가 들리자 매니저라는 것을 더더욱 믿지 않더라”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출연진들이 “아까 매니저가 깨울 때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고 말하자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박성광은 “제가 일찍 일어난 이유가 있다. 전화를 안 받으면 회사 규칙상 집에 와서 저를 깨워야 한다. 그런데 벨을 안 누르고 문을 두드리며 ‘오빠’라고 불더라. 혼자 사는 남자 집에 사람들이 다 들리게. 그래서 일찍 일어나게 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