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톰크루즈, 시그니처 ‘이름표’ 붙였다..기대감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주연 배우들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를 붙였다.

세 배우는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나란히 이름표를 붙이고 포즈를 취해 멤버들과 제작진을 열광시켰다.

한글로 된 이름표를 본 배우들은 신기해하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감을 표했다.

런닝맨 톰크루즈 사진=SBS
한편 이날 녹화 현장은 화기애애 그 자체였다. ‘런닝맨’ 멤버들과 ‘미션 임파서블’ 멤버들은 빠듯한 내한 일정으로 인해 짧은 시간동안 만났음에도 마치 한 팀처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런닝맨’ 멤버들과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 멤버들 간의 특별한 맞대결은 오늘(22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