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본방사수 촉구 “채널 고정 준비되셨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배우 양세종의 본방사수 촉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굳피플 공식 SNS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양세종 배우. 이제 남은 스케줄은 무엇? 양배우님과 함께 모두 오늘 밤 10시 SBS 채널 고정 준비되셨죠?”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D-DAY_서른이지만_열일곱입니다 #베리는_성스럽게_치킨 시키고_대기 중”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이 올라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사진=굳피플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 옆에 한 쪽에 마련된 자리에서 대본을 보고 있는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V앱 라이브 현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훈훈한 양세종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13년 만에 운명적인 만나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진(양세종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mkulture@mkculture.com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사진=굳피플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