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지코,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과 친해진 계기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지코가 설욕전을 제안했다.

28일 방송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블락비 지코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 의외의 인연이 밝혀진다. 김동현은 과거 지코의 앨범을 직접 구입해 사인을 요청한 적 있다는 것. 형님들은 김동현에게 앨범의 행방에 관해 물었고, 솔직한 대답을 들은 형님들과 지코는 웃음을 터뜨렸다.

‘아는 형님’ 지코 사진=JTBC
지코는 형님들에게 설욕전을 제안했다. 지코는 작년 ‘아는 형님’에 출연해, 차고 있던 시계를 걸고 이수근과 속독대결을 펼쳤었다. 당시 지코는 이수근에게 패한 뒤 뺏겼던 시계를 되돌려 받으며 뭐든 함부로 걸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은 바 있다.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지코는 양 손목에 찬 시계를 보여주며 설욕전을 제안했고, 형님들은 더욱 승부욕을 불태웠다. 지코 역시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자신이 이길 경우 ‘아는 형님 1방송 1회 출연권’을 들어달라고 요구했다. 새로운 종목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 지코와 형님들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현장은 숨 막히는 긴장감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