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짠내투어’ 문세윤이 무더위에 등산 코스를 짰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의 수도이자 볼거리, 먹거리 천국 하노이로 열 번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어 설계자 문세윤은 40도의 폭염에 500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 항무아를 코스로 선택했다.
‘짠내투어’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항무아는 현지인들에게 웨딩 스팟으로 유명하고, 외국 배낭 여행객들의 필수코스다. 장도연은 “오빠 저거 경사가 장난이 아닌데?”라며 경악했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 유민상 역시 기겁했다.
특히 정준영은 “등산 너무 싫어하는데, 진짜 코스 최악이었다”고 지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