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내가 끝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가 넥센에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기록했다.

롯데는 선발 듀브론트의 호투와 손아섭의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롯데 전준우가 넥센 마지막 타자 김민성의 뜬공을 잡아 경기를 끝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4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