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썰전’이 한주 더 휴방한다.
JTBC 교양프로그램 ‘썰전’ 측은 지난달 30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2일(오늘) 휴방 소식을 밝혔다.
또한 ‘썰전’ 측은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 안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썰전’은 2주 연속 결방하게 됐다. ‘썰전’ 방송 시간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1회 재방송이 편성됐다. 한편 지난달 23일 고정 출연자인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사망해 당일 예정됐던 녹화가 취소됐다.
제작진은 긴급하게 결방을 결정하며 노회찬 원내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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