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 “신혜선, 키 작은 줄 알았는데 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이 신혜선 키를 접하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혜선이 등장하자 “키가 되게 크다. 작은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 사진=미우새 캡처
이에 신혜선은 “전신이 TV에 잘 안 나오니까 그렇다”라며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굉장히 작은 줄 알았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신혜선은 “서장훈 선배님이 크다고 해주시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