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윤도현과 김윤아가 매력 넘치는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오늘(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윤도현과 자우림의 김윤아가 출연해 마포구 서교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촬영에서 윤도현은 중학교 1학년인 딸이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임을 밝혔다.
윤도현은 “얼마 전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제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그 곡이 나에게 큰 선물이 됐다”며 진의 리메이크로 인해 딸에게 처음 인정받게 된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끼 도전에 나선 윤도현은 “한 방에 들어가도 되겠냐”고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내 김윤아의 인기에 밀려 굴욕을 맛봐야 했다. 도전에 나선 집의 주인이 초인종 화면에 비친 김윤아를 발견하고는 김윤아의 팬임을 밝힌 것.
이에 당황한 윤도현은 “아... 저는 김윤아와 함께 온 윤도현”이라고 소심하게 답하며 민망해했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