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디바" 제작발표회 JBJ 출신 김상균, 타카다 켄타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JBJ 출신 김상균과 타카다 켄타가 오랜만에 뭉쳤다.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모비딕 '맨발의 디바' 제작발표회에 JBJ 출신 김상균, 타카다 켄타와 한지선, 김홍경, 이경우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상균과 타카다 켄타는 사전 MC로 호흡을 맞추며 멋진 말솜씨를 선보였다.
한편, '맨발의 디바'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스무살 청춘과 못다 이룬 꿈을 품고 ㄷ머무르고 있는 과거의 백스무살 청춘이 시간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판타지 뮤직 로맨스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