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워너원 하성운과 옹성우의 민낯이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 측은 방송을 앞두고 워너원 하성운과 옹성우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성운과 옹성우의 모습은 100% 리얼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침에 일어난 옹성우는 카메라에 비친 모습을 보더니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랐다”며 다급히 얼굴을 가렸다고. 그러나 말과는 달리 자체발광하는 옹성우의 얼굴을 본 제작진은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을 정도.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워너원의 대표 피부미남 하성운 역시 방금 일어났다고는 믿어지지 않는 뽀송뽀송한 얼굴로 정글을 환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