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만] 양현종, 1회 상대 4번 타자에 투런포 허용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양현종이 1회초 불의의 피홈런을 맞았다.

양현종은 26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 선발로 등판 2사 주자 3루 상황서 상대 4번 타자 린지아요우에게 벼락 투런 홈런을 맞았다. 앞서 3번 장젠밍에게 3루타를 맞은 뒤 4번 린지아요우와 승부한 양현종은 먼저 투 스트라이크를 잡았으나 3구째에서 빠른 정면 승부를 펼치다 한 방을 허용하게 됐다.

한국 선발투수 양현종(사진)이 대만전 1회초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