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실남녀2’ 윤정수가 집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는 ‘우정남녀’를 주제로 현실남녀들이 친목 도모 여행을 떠났다.
이날 양세형과 서은광은 윤정수 집을 방문했다. 이특은 입원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다. 윤정수는 “문자 보내기 그래서 못했다”라고 말하자, 양세형은 “그래도 문자는 해야죠”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실남녀2’ 윤정수 사진=MBN ‘현실남녀2’ 캡처 이후 두 사람은 윤정수의 집을 구경했다. 75인치 TV가 안방에 두 개가 있자, 양세형은 “하이마트에요?”라며 “이건 조금 과소비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하나는 외삼촌에게 갈 예정이다”라고 해명한 뒤에 TV 2개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 사람은 라면, 만두를 먹으면서 현실 남자들의 세계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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