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치미’에서 이만기 아내 한숙희가 돌아가신 시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당신, 돈 좀 그만 써!’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너무 절약하는 부모 때문에 자식은 답답하다?’라는 주제에 김경화, 한숙희, 김영희 등이 부모님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한숙희는 “시어머니께 속옷이나 옷을 사다드려도 늘 아끼고 옷장에 넣어두셨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옷장을 열어보니 아껴둔 새 옷이 가득했다”라며 먹먹한 목소리를 말했다. 또한 그는 이날 자신만의 홈쇼핑 노하우를 밝혔다. 한숙희가 “홈쇼핑은 일단 가격이 너무 착하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택배 박스가 오면 남편이 오기 전에 미리 다 뜯어 놓는다. 마치 집에 있었던 것처럼”이라고 해 여성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