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의 세 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불룩하게 부른 배를 감싸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첫째 도윤, 둘째 도원 형제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 부부는 1년여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정주리는 SNS를 통해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을 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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