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지병으로 별세한 원로배우 故 김인태의 빈소가 12일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인태는 그동안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유족은 배우인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이 있다.
분당=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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