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이용찬의 6이닝 3실점의 호투와 투런포 포함, 2안타 4타점을 쓸어담은 오재원의 활약속에 10-3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이날 승리로 3연승과 함께 80승 고지에 올랐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타선을 이끈 오재원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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