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교사’ 유민, 세븐틴 버논과 수업 이어갈 수 있자 ‘울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문교사’ 유민이 버논과 수업을 계속 하게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에서는 세븐틴 버논이 유민 학생의 집을 찾았다.

이날 세븐틴 팬인 유민은 시험에서 90점을 넘지 못하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는 위기에 놓였다.

‘방문교사’ 세븐틴 버논 사진=Mnet ‘방문교사’ 방송캡처
집에 도착한 버논은 근황 토크를 하지 않고 바로 시험지를 건넸다. 이때 굿즈 제품을 보고 깜짝 놀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은 “세븐틴 2집 굿즈를 가지고 있으면 진짜 팬이다. 꽤 절차가 있기 때문에”라며 유민의 팬심을 칭찬했다.



유민의 시험 결과는 95점으로, 버논 선생님과 계속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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