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호러블리’ 이기광, 송지효 대본에 “참는데 한계 있다” 발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 이기광이 송지효의 새 대본에 발끈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오을순(송지효 분)이 아이가 귀신을 보는 내용의 새 대본을 제시했다.

이날 오을순은 조국장(류태호 분)에 새 대본을 들고 찾아갔다. 그러나 조국장은 “나한테 대체 왜 그러냐”면서 반대했고, 이성중(이기광 분) 역시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러블리 호러블리’ 이기광X송지효 사진=‘러블리 호러블리’ 방송캡처
이에 오을순은 “누구보다 잘 알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냐”며 긍정마인드로 결심을 굽히지 않았다. 또한 오을순이 “너도 한번쯤은 풀어야할 이야기 아니냐”고 말하자 이성중은 “너무한다.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여섯 살부터 남들 못 보는거 혼자보는 나는 어땠겠냐”라고 털어놨다.



이때 오을순이 노트를 꺼내들고 취재하듯 상황을 묻자 이성중은 결국 옅은 미소를 지으며 웃어넘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