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벤틀리가 레드벨벳과 만났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을 방문했다.
이때 축하 공연하러 온 레드벨벳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자마자 환호하며 달려갔다. 윌리엄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젤리를 레드벨벳 멤버들에게 나눠줬다.
이에 샘 해밍턴은 “나는 젤리 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윌리엄은 손하트도 선물하는 등 애교를 이어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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