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이즈원이 ‘아이돌룸’의 정형돈-데프콘을 만난다.
이번 달 데뷔를 앞둔 ‘국민 프로듀서의 아이돌’ 아이즈원이 JTBC ‘아이돌룸’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늘(17일) 녹화를 진행하며, 오는 30일(화) 방송된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만남을 앞두고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두 분을 실제로 뵙고 촬영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각오와 설렘을 드러냈다.
일본인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는 “정형돈, 데프콘이 한류스타여서 두 사람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돌룸’의 두 MC가 ‘아이돌 대부’로 불릴만큼 오랜 내공과 찰떡 호흡을 자랑해왔기에 아이즈원이 첫 예능 프로그램에서 ‘레전드 방송’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즈원이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30일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