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일급비밀(TST)이 데뷔 후 처음 이별을 노래한다.
일급비밀은 오는 11월 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낙원’(PARADISE)을 공개한다.
‘낙원’(PARADISE)은 지금까지 일급비밀이 노래했던 밝고 경쾌한 사랑 노래가 아닌 그들만의 이별 이야기를 담았다. 아련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일급비밀만의 애절한 보컬과 랩까지 더해져 새로운 모습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일급비밀은 학교 시리즈 3부작 ‘She’(쉬)와 ‘MIND CONTROL’(마인드 컨트롤), ‘Love Story’(러브 스토리)로 표현했던 풋풋함을 졸업, 한층 더 성숙해진 남자다운 모습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앞서 일급비밀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18. 11. 01. 12:00 PM’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궁즘증도 높인 바 있다.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일급비밀은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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