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덕 감독 `무사 1,2루에서 무득점이라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벌어졌다.

3회 말 무사 1,2루의 찬스에서 득점 없이 이닝이 끝나자 한용덕 감독이 아쉬운 듯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11년만에 가을야구를 하게 된 한화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KIA를 꺾고 준PO에 진출한 넥센은 준PO 1차전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