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멤버들, 독일 프라이부르크 방문…한 시간 만에 집합완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알쓸신잡3’ 멤버들이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에서 멤버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움직였다.

이날 유희열과 유시민, 김진애, 김상욱은 프라이부르크 광장의 길거리 핫도그를 맛봤다. 김영하는 혼자 길거리 음식을 먹었다.

'알쓸신잡3' 멤버들이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했다. 사진=tvN '알쓸신잡3' 방송 캡처
홀로 멤버들을 기다리던 김영하는 결국 네 사람을 찾아왔다. 다섯 사람은 광장에 도착한지 한 시간 만에 모두 모일 수 있었다. 다음주 예고편에서 김상욱은 “내가 비명 지르는 볼 수 없을 것”이라 호언장담했지만, 이내 놀이기구를 타며 비명 지르는 장면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했다.



유시민은 “양 극지방을 제외하고는 지구의 모든 곳이 인간이 거주하기에 부적합 지역이 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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