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아 `혼자서 뻘쭘한 하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권혁찬 감독, 성훈, 김가은, 박수아(리지), 지호성, 구구단 미미가 참석했다.

박수아가 성훈, 지호성과의 포토타임에서 혼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