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SK가 두산을 꺾고 시리즈 2승을 거뒀다.
SK는 선발 켈리의 호투 속에서 로맥의 홈런 두 방과 이재원의 투런포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7:2로 승리했다.
로맥과 이재원 등 SK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시리즈 2패로 위기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