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안재현 “목표는 판사, 서울대 법대 나왔다”..이다희 깜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뷰티 인사이드’ 안재현이 판사 꿈을 꿨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류은호(안재현 분)가 강사라(이다희 분)에게 미래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강사라는 “오빠 돌아왔어요. 내 생각에 한세계(서현진 분)씨도 곧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라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뷰티 인사이드’ 방송캡처
이어 “그쪽은 이제부터 뭐하면서 먹고 살 예정이에요? 평생 알바 할 생각은 아닐테고, 근데 안해도 되요. 돈은 내가 많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류은호는 “대학원을 갈까 해요. 생각을 해봤는데 판사 쪽이 제 적성에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서요”라고 답했다.



비웃는 강사라에게 류은호는 “시간이 조금 걸리겠죠? 제가 말 안했구나. 저 서울대 법대 나왔거든요. 놀랐어요?”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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