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뷰티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광채 피부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정현이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20일 이정현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이정현이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방부제 미모라는 수식어에 맞는 광채 피부를 과시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정현이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제공
라플로 코스메틱는 이정현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것에 대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방부제 미모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정현이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에너지를 통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이정현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게 돼서 기대가 높다”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오는 2019년 개봉예정인 영화 ‘두 번 할까요?’(가제)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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