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공명, 백진희에 돌직구 “왜 왔는지 궁금하지 않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죽어도 좋아’ 백진희가 공명에게 위로를 건넸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강준호(공명 분)에게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이루다와 붙어있기 위해 지원해 닭집으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일 끝나고 식사를 했다.

사진=KBS <죽어도 좋아> 방송캡처
강준호는 “왜 왔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아니다. 아니야. 참 우리 내일 출근 전에 점심 먹을래요? 뷰 끝내주는데 있는데”라고 말했다. 타임루프를 통해 이미 점심을 먹은 이루다는 “죄송해요. 내일 낮에 볼일이 있어서요”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강준호는 “왜 자꾸 죄송하다고 그러지? 나 그 말 싫어해. 진짜 별로야. 이대리는 내 얼굴만 보면 죄송한가봐”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이루다는 타임루프를 통해 알게 된 말을 건넸다. 그는 “과장님은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재미있고 고마운 분이에요. 다른 사람한테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한테는”라고 말했다.

강준호는 “진짜? 기쁘다. 이대리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구나 싶어서”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