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오는 12월 6일 데뷔 1주년을 앞두고 팬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는 더보이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THE ONLY)’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멤버 에릭이 “2017년 12월 6일 데뷔날은 기대와 걱정으로 손꼽았던 순간이다”라며 “1주년을 앞두고 초심을 잃지 않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보이즈 ‘디 온리(THE ONLY)’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더불어 활은 “1주년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신인이지만 처음 데뷔할 당시 행복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전원 센터돌로 불리는 더보이즈는 2018년 신인상 3관왕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더보이즈의 새 앨범 ‘디 온리(THE ONL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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