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KGC 알레나, 복귀까지 4주 소요 전망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GC인삼공사가 지난 29일 대전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서 발목 부상을 입은 알레나에 대해 MRI 정밀진단 결과 코트 복귀까지 3~4주 정도 소요될 것이라 밝혔다.

알레나는 구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셔 감사드린다. 빨리 회복해 코트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KGC 알레나(사진)의 복귀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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