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에이스 박재민 주도, 체력단련 진풍경…“하기 싫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박재민이 동료 훈련병들과 체력단련을 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박재민은 실무배치에 앞서 체력단련을 제안했다.

박재민은 “팔굽혀펴기 20개씩 5세트를 하자”고 했다. 김재우는 눈치를 보더니 동의했다. 다른 멤버들도 모두 따랐다.

'진짜사나이300' 박재민과 동료 훈련병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자발적으로 체력단련을 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잠자리에 앞서 내무반 인원 모두 팔굽혀펴기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하기 싫다”는 진심이 담긴 곡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박재민도 지쳤는지 “3세트만 하기로 하자”고 제안을 변경했다. 김재우는 “잠자리에 들어야하니까”라며 금방 동의했다.



하지만 박재민은 팔굽혀펴기가 끝난 이후에도 홀로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홀로 체력단련을 이어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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