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부모님 ‘미우새’ 보고 공감 많이 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이선희가 셀프 디스를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가수 이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희는 “부모님이 이 방송 팬이시다. 저도 집에서는 그냥 평범한 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이어 “부모님 입장에서 볼 때마다 공감대가 있나보다. 그럴 때마다 ‘아우 내 자식도 그런데’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선희는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선희는 “올해 제일 잘된 공연으로 해 상을 받게 됐다”고 답했다.



또 이선희는 모벤져스를 위해 여러 곡을 라이브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