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효린의 생일을 맞아 씨스타 멤버들(다솜, 소유, 보라)이 모두 모였다.
11일 오전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스타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린과 멤버들은 노래방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케이크를 들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이날은 효린의 생일이다. 그는 사진에 대해 “고마워 내 천사들”이라며 “Happy birthday to me”라는 익살스러운 문구를 남겼다. 해체 이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모습이다.
효린의 생일을 맞아 씨스타 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사진=효린 SNS 아울러 사진 속 효린은 이전보다 하얘진 피부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올해 한국나이 29살이 됐다. 효린은 지난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씨스타가 해체된 이후에는 1인 기획사를 차려 혼자 활동 중이다.
지난 8월 ‘BAE’ 활동이 가장 최근 활동이었다. 지난달 “Coming Soon”이라며 컴백을 암시하는 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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